제목8월17일 주일설교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 에베소서 5;15-21)2025-08-22 00:35
카테고리속회
작성자 Level 1
첨부파일08117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속회공과).pdf (55KB)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

본문: 에베소서 5:15-21

1. 성령충만한 삶의 필요성

  현재 시대에는 두 가지 부흥이 나타납니다. 그것은 죄악의 부흥과 성령의 부흥입니다. 성령충만은 구원받은 성도가 반드시 받아야 하는 역사이며, 이를 통해 초대교회와 세계 교회에서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바울이 감옥에서도 김쁨과 감사의 삶을 살 수 있었던 비결은 성령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성령충만이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비결임을 보여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이전에는 내 삶의 선택과 결정을 자아가 했다면, 성령 충만한 사람은 육에서 난 자아가 아닌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깨닫고 선택하도록 하십니다. ‘자아성령은 서로 충돌하지만, 우리가 자아를 깨면 깰수록 성령은 더 강하게 역사하십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성령은 우리에게 크고 작은 문제들을 허락하시며, 자아를 깨고 성령의 사람이 되도록 계속해서 우리를 훈련 시키십니다.

2. 찬송의 삶으로 인도하심

  성령님은 우리를 시와 찬송, 신령한 노래를 통해 하나님께 마음으로 찬양하게 하십니다. 성령충만하면 더 이상 죄악의 환경이나 부정적인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편하지 않으며, 오직 주님께 찬송하는 삶이 자연스러워집니다. 성령과 동행하므로 찬송이 풍성한 은혜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기원합니다.

3. 감사의 삶으로 인도하심

  성령님은 범사에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가도록 인도하십니다. 성령충만하지 않으면 인간의 자아가 결정을 주도하고, 감정과 지식, 경험, 심지어 사탄의 영향에 좌우될 수 있습니다. 성령의 내주로 우리는 올바른 영적 분별력을 가지며, 성령의 뜻과 소원에 따라 살아갈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4. 사랑의 삶으로 초대하심

  성령충만한 사람은 자기 의를 주장하지 않고, 성령님의 소원을 따라 평화와 화평의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는 서로 복종하고 사랑함으로 공동체를 세워가야 합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서로 사랑하며 품는 삶으로 초대하십니다. ‘베려고 하면 풀이 아닌 것이 없고, 품으려 하면 꽃이 아닌 것이 없다라는 말처럼,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십니다.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서로 복종하고 사랑이 풍성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

나눔1> 성령충만한 삶에서 나타나는 찬송을 내 삶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나눠보세요.

나눔2> 성령충만한 삶에서 나타나는 감사의 구체적 실천을 내 삶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나눠 보세요.

나눔3> 서로 사랑하는 삶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나눠 보세요.